딸기 농사는 올해도 망했어요. ㅜㅜ
첫해인 작년 4월초에 늦게심어서 그런지 수확을 거의 못했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잘해보려고 작년 10월에 런너를 옮겨심었지만 가을에 별로 자라지 못하고 겨울을 겨우 나서 그런지 올해 수확도 거의 못했습니다.
프로파머님 블로그에 딸기 농사는 10월에 심고나서 다음해 그다음해 이년간 수확한다는 이야기를 보고서 다시 용기를 내어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김매고 관리를 잘해야 내년에 딸기를 먹을수 있겠지요. 모종을 튼튼하게 키워서 꽃눈을 잘 형성하도록 키워보려고 복합비료도 조금 넣어줬어요.
작년10월에 심은 딸기밭, 풀이 많이 자라서 찾기도 힘드네요.
김맨후 모습
그리고 묵은 딸기밭에서 런너가 자라서 뿌리내린 모종을 옮겨서 밭을 늘렸습니다. 거름을 좀 넣어주어야 하는데 퇴비 남은게 없어서 복합비료를 조금 뿌려서 밭을 만들었습니다. 지난주에 이삭하고 일주일 지났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다행이도 살음이 잘된것 같습니다.
왼쪽이 지난주말(2015년 7월 5일) 새로 이식한 딸기, 오른쪽은 작년(2014년 10월)에 이식한 딸기 입니다.
내년에는 딸기좀 맛볼수 있으면 좋겠네요.
도전은 계속됩니다.
첫해인 작년 4월초에 늦게심어서 그런지 수확을 거의 못했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잘해보려고 작년 10월에 런너를 옮겨심었지만 가을에 별로 자라지 못하고 겨울을 겨우 나서 그런지 올해 수확도 거의 못했습니다.
프로파머님 블로그에 딸기 농사는 10월에 심고나서 다음해 그다음해 이년간 수확한다는 이야기를 보고서 다시 용기를 내어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김매고 관리를 잘해야 내년에 딸기를 먹을수 있겠지요. 모종을 튼튼하게 키워서 꽃눈을 잘 형성하도록 키워보려고 복합비료도 조금 넣어줬어요.
작년10월에 심은 딸기밭, 풀이 많이 자라서 찾기도 힘드네요.

김맨후 모습

그리고 묵은 딸기밭에서 런너가 자라서 뿌리내린 모종을 옮겨서 밭을 늘렸습니다. 거름을 좀 넣어주어야 하는데 퇴비 남은게 없어서 복합비료를 조금 뿌려서 밭을 만들었습니다. 지난주에 이삭하고 일주일 지났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다행이도 살음이 잘된것 같습니다.

왼쪽이 지난주말(2015년 7월 5일) 새로 이식한 딸기, 오른쪽은 작년(2014년 10월)에 이식한 딸기 입니다.
내년에는 딸기좀 맛볼수 있으면 좋겠네요.
도전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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