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굳맨, '침팬지도 인간속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주장

침팬지는 인간과 가장 가까운 영장류이다. 불과 오백만년 전으로만 거슬러 올라가면 공통조상을 가진다. 모리스 굳맨 박사는 아예 인간과 침팬지 보노보를 같은 속(genus)으로 분류하자고 했다. 생물학적인 특징만을 볼때는 백번 지당한 말씀이다.


Fig. 1.
The optimal MP and ML tree topology

출처: Wildman DE, Uddin M, Liu G, Grossman LI, Goodman M. Implicationsof natural selection in shaping 99.4% nonsynonymous DNA identitybetween humans and chimpanzees: enlarging genus Homo. Proc Natl Acad Sci U S A. 2003 Jun 10;100(12):7181-8. Epub 2003 May 23.

핑백

  • 안개속의 진실을 찾아서... : 대형 유인원(great ape)은 어디에서 진화했는가? 2010-01-30 17:34:33 #

    ... 고 인간을 낳았다고 가정할때 단순한 지역이동 모델이 성립한다. 이주 시기는 오랑우탄의 분지와 고릴라의 분지시기 사이에 있어야 한다. 모리스 굿맨의 분자진화연구(링크)에 따르면하는데 오랑우탄의 분지시기는 약 13.8Mya 이고 고릴라의 분지시기는 약 6.3Mya이라고 한다. 그 시기에 수에즈육로가 연결되어 있었는지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