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농사계획 농사방법

텃밭 5년차, 내년엔 또 뭘 심을까? 심는 시기별로 농작물 종류를 정리해서 농사계획표를 만들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력 대비 성과가 안나오는 어려운 작물들은 퇴출시켜서 작물의 종류를 몇가지 줄여서 비교적 단순하게(?) 구성했다.

- 연중재배 -
아스파라거스 연중재배 (3월초중 구근이식)
부추 연중재배(3월초중 구근이식, 4-10월 내내 수확)
방풍 연중재배(모종구입 4월초)
도라지 연중재배(4월초 직파)

- 겨울(월동) 재배 -
호박고구마 모종재배시작 2월말
양파 10월초-6월말 (모종)
보리 10월중말-6월초 (직파)
밀 10월중말-6월중 (직파)

- 봄 재배 -
씨앗확보 (완두, 옥수수, 단호박, 땅콩, 수박)
완두 3월초-6월초 (직파)
감자 3월중 - 7월초
상추,치커리 3월중말 - 6월중 (모종, 직파)
대파 4월중-11월 (모종)
양배추(봄재배) 3월말-7월말(모종, 3월초 베란다육묘)
비트 4월초 - 11월말 (모종, 3월초 베란다파종)
근대 4월초 - 11월초 (모종, 3월초 베란다 파종)
쪽파(봄재배) 3월말-6월초

옥수수 4월중-7월중 (8~10일 모종, 4월초 베란다파종)
땅콩 4월말-10월중 (모종구입, 4월초 베란다파종)
토마토 4월말-10월초(모종구입, 찰토 & 방토)
가지 4월말 - 10월초(모종구입)
고추 5월초 -10월초(모종구입, 아삭이 & 청양))
호박고구마 5월초,6월초-10월중 (2월말부터 베란다 재배한 호박고구마 순을 3일동안 물에 담그어 발근)
단호박 5월초-8월초 (3주 모종, 4월중 베란다파종)
애호박 5월초-8월말 (모종구입, 3주 모종 4월중 베란다파종)

-여름재배-
참외 5월초-7월말 (3주 모종, 4월중 베란다 육묘)
수박 5월초-8월말 (3주 모종, 4월중 베란다 육묘)
옥수수 7월초-10월중 (1주 모종, 6월말 베란다파종)

-가을 재배-
양배추 8월초-12월초(모종구입)
브로콜리 8월초-12월중(3주 모종, 7월중 베란다파종)
상추 8월말-12월중 (모종구입)
배추 8월말-11월말 (모종구입, 3주모종 재배)
콜라비 8월말-11월중 (모종구입)
가을무 8월말-11월중 (직파)
돌산갓 9월초-12월초 (직파)
적갓 9월말-12월말 (직파)
쪽파 9월초-10월중 45일수확 (종구파종, 5월말 종구수확)
달래파 9월초-11월말 (종구파종, 5월말 종구수확)

농사일기 10월29일 텃밭농사

10월28일 토요일
호박고구마 고추 사이에 심었던것 아들이랑 수확
김치 담근다 해서 배추 2포기 수확
달래파 2골 수확
커피나무 2포기 밭에서 캐서 베란다 화단에 이식

10월29일 일요일
저녁에 춥다해서 서리 내릴까봐
청양고추 몽땅 수확
앉은뱅이밀 파종
겉보리 파종

[JTBC] 추명호 휴대전화, 노트북, 피씨 폐기 증거인멸 정치-더나은세상

최순실과 관련없다더니…태블릿 보도 후 PC 폐기 지시
[JTBC] 입력 2017-10-23 20:30 수정 2017-10-23 22:14
JTBC 소셜라이브 - 사회부

링크 :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539113
[앵커]

이런 가운데 우병우 전 청와대 수석에게 비선 보고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추명호 전 국정원 국장과 관련해서도 새로운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바로 추 전 국장이 저희 JTBC의 태블릿PC 보도 이틀 뒤에 부하직원들에게 컴퓨터와 노트북 10여 대의 폐기를 지시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동안 추 전 국장은 최순실 게이트와의 연관성을 부인해왔습니다.

조익신 기자입니다.


[기자]

박근혜 정부 국정원은 지난해 11월 추명호 전 국장을 감찰했습니다.

하지만 이때 이미 추 전 국장이 관할하던 컴퓨터와 노트북 10여 대는 데이터가 모두 지워지거나 폐기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국정원개혁위원회 등에 따르면 추 전 국장이 컴퓨터와 노트북 기록 폐기를 지시한 건 지난해 10월 26일, 바로 JTBC의 최순실 태블릿PC 보도 이틀 뒤였습니다.

[조응천/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 JTBC 태블릿 PC 보도 이틀 후에 국정원 절차, 내부 절차를 거쳐가지고 아예 물리적으로 다 부숴버렸대요. 맞습니까?]

최순실 씨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해온 추 전 국장이 왜 이 시점에 모든 기록을 없앴는지 설명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추 전 국장이 이처럼 기록을 없애는 데는 국정원 감찰실장의 승인도 있었던 거로 알려졌습니다.

이처럼 기록 폐기를 승인한 감찰실은 한 달 뒤 "근거가 없다"며 추 전 국장의 비선 보고 의혹과 관련해 사실상 '무혐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영상편집 : 지윤정




[단독] 추명호 지시로 노트북 폐기…박근혜 국정원은 '묵인'
[JTBC] 입력 2017-10-21 20:23 수정 2017-10-21 23:13
JTBC 소셜라이브 - 사회부

링크: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538421

'컴퓨터 초기화·노트북 폐기' 허가
[앵커]

이런 가운데 추명호 전 국장의 지시로 국정원의 컴퓨터와 노트북 10여대가 초기화되거나 폐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증거를 없애기 위한 조치라고밖에 볼 수 없는데, 박근혜 정부 국정원은 추 전 국장의 이 같은 조치를 허가해줬습니다.

서복현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박근혜 정부 국정원은 지난해 11월 추명호 전 국장에 대해 감찰을 실시했습니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게 비선보고를 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추 전 국장은 감찰에서 이 의혹을 부인한 직후 부하 직원들에게 컴퓨터 초기화와 노트북 폐기를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추 전 국장 사무실의 컴퓨터 10대가 초기화되고 노트북 3대는 아예 폐기됐습니다.

특히, 이 같은 조치는 국정원의 내부 규정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핵심 증거가 될 수 있는 자료들이 박근혜 정부 국정원의 묵인 하에 고스란히 폐기된 셈입니다.

실제로 국정원 개혁위는 최근 "컴퓨터가 초기화되고 첩보 작성에 쓰였던 노트북도 폐기돼버려 우 전 수석과 안봉근 전 비서관에게 추 전 국장이 비선 보고를 했는지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앞서 박근혜 정부 국정원이 지난해 말 감찰 때 추 전 국장의 휴대전화도 확인해보지 않은 채 "비선보고 의혹은 근거가 없다"고 결론을 내린 사실도 이번 개혁위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영상편집 : 오원석)



[단독] 추명호, 감찰 이후 휴대전화 폐기…'증거 인멸' 정황
[JTBC] 입력 2017-10-20 20:34 수정 2017-10-20 21:04
JTBC 소셜라이브 - 사회부

링크: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538034

[앵커]

범죄 피의자를 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증거를 없앨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20일) 법원이 구속영장을 기각한 추명호 전 국정원 국장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증거인멸을 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특히 박근혜 정부 시절 사용했던 휴대전화를 지난해 말 국정원 감찰 조사 이후 폐기했고, 그래서 지금 검찰이 확보한 휴대전화는 정보가 거의 없는 '깡통'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복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박근혜 정부 이병호 원장 시절인 지난해 11월, 국정원은 추명호 전 국장에 대한 감찰을 진행했습니다.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게 최순실 씨 관련 비선 보고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데 따른 것입니다.

추 전 국장은 감찰 조사에서 의혹을 부인했고 국정원 요구에도 휴대전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국정원은 휴대전화는 물론 통화내역도 확인하지 않았고 이병호 당시 원장은 지난해 12월 국회에 나와 '의혹에 근거가 없는 것으로 결론났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국정원과 검찰 등에 따르면 추 전 국장은 당시 감찰 조사를 받은 이후 아예 휴대전화를 폐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우 전 수석과 통화한 내역이나 문자메시지 등이 남아 있을 수도 있는 주요 물증을 없애버린 겁니다.

이후에 사용하던 휴대전화도 검찰 수사를 앞두고 다시 폐기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결국 지난달 검찰이 추 전 국장의 휴대전화를 압수했을 때는 가족 등 30여 개의 번호만 저장돼 있었고 문자메시지는 남아 있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 전 국장은 국정원 적폐청산TF의 출석 요구에도 끝내 조사를 거부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TF 조사에서는 추 전 국장이 직원에게 지시해 당시 첩보 작성에 썼던 컴퓨터를 포맷하고 노트북은 폐기하도록 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영상편집 : 원형희)

檢, '정치공작' 추명호 국정원 前국장 긴급체포 정치-더나은세상

檢, '정치공작' 추명호 국정원 前국장 긴급체포..영장 방침(종합)
입력 2017.10.17. 07:28 댓글 1055개

'우병우 비선 보고·최순실 비호' 의혹은 추가 수사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검찰이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무차별적인 국내 정치공작 의혹의 중심에 선 인물인 추명호 전 국장을 17일 새벽 긴급체포했다.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전담 수사팀은 "추 전 국장을 전날 오전부터 소환 조사하던 중 오전 2시 10분경 국가정보원법상 직권남용 및 정치관여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최장 48시간까지 추 전 국장의 신병을 확보한 상태에서 수사할 수 있다. 검찰은 이르면 18일 추 전 국장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전망된다.

추 전 국장은 국정원의 국내 정보 수집 분야를 담당하는 2차장 산하 부서에서 근무하던 시기에 무차별적인 여·야 정치인 공격, 연예인과 문화인을 대상으로 한 블랙리스트 작성, 사법부 공격 등 각종 정치공작을 주도한 혐의를 받는다.

특히 추 전 국장은 이른바 '박원순 제압 문건'을 작성하는 등 박원순 서울시장을 공격하는 정치 공세를 주도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현재 검찰 수사와 별도로 추 전 국장은 박근혜 정부 시절 비위 혐의로도 수사를 받을 전망이다.

국정원 개혁위원회는 전날 추 전 국장이 이석수 전 대통령 직속 특별감찰관과 김진선 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우리은행장 등 공직자와 민간인을 사찰하고 이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에게 비선 보고한 의혹이 있다면서 그를 직권남용 등 혐의로 검찰에 수사의뢰하도록 국정원에 권고했다.

그는 당시 이병기·이병호 국정원장에게도 보고하지 않고 우 전 수석의 지시를 받아 그에게만 정보를 따로 보고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그는 2014년 국내 정보를 종합해 보고서를 생산하는 부서를 관장하면서 '비선 실세' 최순실씨 관련 정보를 수집한 국정원 직원 여러 명을 좌천시키는 등 사실상 최씨를 비호한 활동을 했다는 의심을 받는다.

cha@yna.co.kr

이슈 · 국정원·군 정치개입 의혹
#국가정보원, #정치공작, #추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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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꾸라지 우병우, 키맨 추명호와 연결고리 드러났다
CBS노컷뉴스 조은정 기자 입력 2017.10.17. 06:03 댓글 147개

우-추 직보 정황 확인, 최순실 국정농단도 우병우가 뭉갰나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왼쪽)과 추명호 전 국가정보원 6국장(사진=자료사진)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왼쪽)과 추명호 전 국가정보원 6국장(사진=자료사진)
추명호 전 국가정보원 8국장(54)은 국정원과 우병우 전 민정수석을 연결한 핵심 인물이다. 국정원에서 자행된 각종 사찰 및 첩보수집이 추 전 국장을 거쳐 우 전 수석에게 은밀히 보고됐다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됐다.
의혹으로 무성했던 우병우-추명호의 끈끈한 관계가 국정원 적폐청산TF의 자체 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국정원에 최순실과 미르재단 관련 첩보가 총 170건이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상부에 보고하지 않고 뭉갠 것도 추 전 국장이었다.

두 사람의 관계가 검찰 수사로 파헤쳐진다면, 우 전 수석이 국정원을 얼만큼 좌지우지 했는지, 최순실 국정농단을 알고도 일부러 방기한 것인지 등도 드러날 수 있다. '키맨'으로 지목된 추 전 국장에 대한 수사로 '법꾸라지' 우 전 수석의 꼬리가 잡힐지 주목된다.

◇ 추명호 우병우 위한 맞춤 보고서 제공, 최순실이 관심있던 우리은행장 뒷조사

국정원 개혁위원회가 1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추 전 국장은 지난해 7월 우 전 수석에게 이석수 특별감찰관의 동향을 보고했다. 이 전 감찰관이 우 전 수석의 '처가 부동산의 넥슨 매각'에 대해 감찰에 착수하자, 추 전 국장이 이 전 감찰관의 주변을 캐서 우 전 수석에게 보고한 것이다. 이 전 감찰관이 야당 의원과 친분이 있고, 철저히 동선 보안유지를 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특히 국정원이 '특별감찰에 대한 대응방안'까지 제시한 것은 우병우를 위한 맞춤형 보고서라는 느낌마저 준다. 국정원은 ▷경찰청 등에 자료를 선별 지원해 '조사 비협조' 오해가 불거지지 않도록 유의하고 ▷ 필요시 특별감찰관 조사 기간을 연장해 시간벌기를 통해 야당의 공세 타이밍을 분산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국정원이 사실상 '우병우 구하기' 전략을 짠 것이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왼쪽)과 이석수 전 대통령 직속 특별감찰관(사진=자료사진)
당시 이석수 동향자료가 어떻게 우 전 수석에게 보고된 것인지 경위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추 전 국장이 국정원장 허락을 받지 않고 우 전 수석에게 따로 '비선보고'를 했을 가능성도 있다.
비슷한 시기 추 전 국장은 이광구 우리은행장의 동향을 우 전 수석에게 보고하기도 했다. 당시는 우리은행장 연임이 이슈화되지 않을 때였지만 추 전 국장은 은행장의 정보를 집중 수집해 우 전 수석에게 넘겼다.

왜 우리은행장일까. 힌트는 박영수 특검팀이 발견한 '최순실 메모'에서 찾을 수 있다. 특검팀은 최순실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메모를 입수했는데, 우리은행 부행장을 지낸 정 모 씨의 이력서에 '우리은행장 후보추천 중'이라고 적혀 있었다. 정황상 최순실이 정씨를 신임 행장으로 세우려했고, 이를 위해 현직 은행장의 첩보가 필요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개혁위 발표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우병우-추명호 두 사람의 끈끈한 밀착 관계가 확인됐다는 점이다. 개혁위에 따르면 우 전 수석은 지난해 2월 추 전 국장을 국내정보를 관할하는 2차장에 먼저 추천했다. 하지만 이병기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의 강한 반대로 무산됐고, 이에 우병우 친구인 최윤수 부장검사가 2차장에 올랐다. 친구보다 먼저 추천할 만큼 긴밀한 관계였던 것이다.

◇ '키맨' 추명호를 통한 우병호-최순실 연결고리 드러날까

추 전 국장은 육사 41기로 군내 사조직인 '알자회' 출신이다. 자신의 누나와 최순실씨가 친분이 있고, 누나가 박근혜 캠프에서 대선을 도왔다는 설도 있다.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사진=자료사진)
그는 우 전 수석뿐 아니라 박 전 대통령 최측근인 '문고리 3인방' 중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에게 직보해왔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정권의 검은 커넥션의 심장부에 있었던 인물인 것이다.
직원들에게 170건이나 최순실과 미르재단 관련 첩보를 받고도 이를 상부에 보고하지 않고 뭉갤 수 있었던 것도 그가 이처럼 국정농단의 한 축이였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추 전 국장이 뭉갠 최순실 관련 첩보에 대해 우 전 수석이 과연 몰랐을까하는 합리적 의심도 가능하다. 추 전 국장을 수사하다보면 "최순실을 모른다"며 끝까지 발뺌하던 우 전 수석의 말이 거짓임이 증명될 수도 있다.

국정원 개혁위원회가 추 전 국장에 대해 검찰에 수사의뢰를 권고한 만큼 검찰에서 관련 수사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미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1년 11월 작성된 이른바 '박원순 제압 문건' 실제 작성자로도 지목돼 최근에도 검찰에 몇차례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두 정권에 걸친 국정원 적폐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 바로 추 전 국장이다.

최근 재판에서도 실소를 짓는 등 불량한 태도로 경고를 받은 우 전 수석이 최순실 국정농단에 얼마나 깊숙히 개입돼 있었는지 수사를 통해 밝혀질지도 주목된다.

[CBS노컷뉴스 조은정 기자] aori@cbs.co.kr

이슈 · 국정원·군 정치개입 의혹
#우병우, #최순실, #추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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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옥수수 마지막 수확 텃밭농사

7월 15일 토요일 - 옥수수 마지막 포트 파종 2x25개(반판)
7월 23일 일요일 - 옥수수 마지막 정식
10월 14일 토요일 - 얼룩찰옥수수 마지막 수확

파종후 91일 만에 수확했다. 충분히 잘 여물었다. 1번옥수수는 2-3일전에 수확하면 딱 맞을 것 같다. 구래도 찰지고 맛있다. 내년에도 7월에 심어 가을에 옥수수 먹자^^

대전지방의 찰옥수수 마지막 파종 가능 시기는 7월15일 정도까지는 무리없이 가능해 보입니다. 수확후 10월초 양파 정식할 계획이라면 일주일 앞선 7월초 까지가 적당할것 같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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