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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가 저렇게 멀쩡한 이유.. 국정원 추명호 국장 [펌] 정치-더나은세상

우병우가 저렇게 멀쩡한 이유.. 국정원 추명호 국장..
이슈 2016.12.24 01:02
출처: http://moamoatv.tistory.com/623


추명호 국장은 알자회 출신입니다
육사 41기입니다.. 알자회 명단에는 주명호라고 적혀 있습니다
지금도 육사 인사들과 교류가 잦다고 합니다

추명호는 박근혜 정권 초 청와대에서 친인척관리팀장을 맡았습니다
박원순 제압문건을 작성한게 이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그냥 아무런 처벌없이 국정원으로 컴백합니다


오히려.. 14년 8월에는 국장으로 승진합니다..
올해(2016) 초에는 국정원 2차장 물망에까지 오릅니다..
글치만 그 자리는 우병우 친구 최윤수 검사가 꿰차게 됩니다

추 국장의 누나가 최순실과 친분관계가 깊다고 합니다
추 국장의 누나는 12년 대선 당시에 박근혜 캠프에 도움을 주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013년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고 남재준이 국정원장이 되었습니다
추명호는 남재준을 만나서 전임 원세훈 처럼 당신은 저러지 말아라 하면서,
국정원 운영 방향과 인사 방향에 대해 훈수를 둡니다

남 원장이 면담을 거부하자 남재준의 육사 선배인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을 불러
남재준을 만나기까지 합니다

2014년 4월 세월호로 남재준이 짤리고 이병기가 국정원장이 됩니다
육사 출신 후배인데다, 일개 국정원 국장이 자신에게 지시하는데 매우 불쾌한 이병기는
추명호를 짜르려고 했지만 청와대 반발로 인사가 번복됩니다


즉, 이 사람들은 그냥 국정원장으로 타이틀만 달고 앉아있던
허수아비 내지는 꼭둑각시였던 것입니다


우병우에게 직보하는 국정원 라인이 바로 추명호 국장입니다
김영한 비망록에 등장하는 "우병우팀"이란 곧 국정원의 추명호 국장을 말하는 걸겁니다..
우병우는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써가며, 나라를 파탄으로 몰아갔습니다

추 국장 휘하에 최순실 정보 수집과 수행팀이 있었습니다
추명호 국장 이외에도 A지부장, B수사단장이 있고 이들을 3인방으로 불렸는데 전부 TK 출신 인사입니다
TK 인사 3인방은 국정원내 주요 인사라인을 장악하고 TK로 국정원 인사를 채웁니다
대구경북 출신이면 국정원에서 진급 잘되는거죠.. 어처구니 없는 현실..
국정원은 진급을 못하면 바로바로 나가게 됩니다..

한 나라의 정보기관이 영남 출신이란 이유만으로 채워지게 됩니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아시겠죠..



오늘 23일, 국회정보위에서 김병기 의원이 이병호 국정원장에게 그 추 국장 어떻게 되었냐? 하고 물으니
이병호 국정원장 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911869


이밖에 이 원장은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제기된 추모 전 국정원 국장의 이른바 '핫라인 보고' 의혹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감찰을 진행했으나 특별한 근거가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고 김 의원은 전했다.


출처: http://moamoatv.tistory.com/623 [2016 대한민국 이모조모]

‘댓글 제보’ 국정원 전 직원 무죄 확정 정치-더나은세상

‘국정원 댓글 제보’ 전 직원 무죄 확정 (한겨레:2016-12-27)
정보 알려준 파면 직원은 벌금 확정

국가정보원에서 정보위원회 국정감사에 앞서 직원들이 의원들을 기다리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2012년 대선 때 국가정보원 심리전단의 ‘댓글’ 활동을 언론 등에 제보한 전 국정원 직원의 무죄가 확정됐다. 국정원의 불법행위 폭로가 ‘비밀 엄수 의무’ 위반이라고 본 국정원과 검찰의 무리한 고발과 기소가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졌다.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18대 대선 당시 <한겨레>와 만나 국정원이 국정홍보를 위해 인터넷 댓글을 달았다는 의혹을 제기한 혐의(국정원 직원법 위반 등)로 기소된 김상욱(52)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27일 확정했다. 재판부는 “원심이 피고인에 대한 공소사실에 대해 모두 범죄의 증명이 없다고 보아 무죄로 판단한 것은 정당하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2012년 12월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국정원 심리정보국 산하 1~3팀 75명의 직원들이 4대강 등 이명박 정부의 치적은 홍보하고 비판은 반대하며, 야당 인사에 대한 비판이 담긴 댓글을 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국민들을 상대로 그런 심리전을 펼친다면 국가 정보기관이 할 일이 아니다. 최근 국정원 내부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것 같다는 생각에 인터뷰에 응하기로 했다”고도 밝혔다.
애초 이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2013년 6월 김씨의 국정원 댓글 활동 폭로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했다. 그러나 국정원이 김씨를 고발하자 검찰은 같은 해 12월 국정원 직원법 위반 혐의로 기존 처분을 뒤집고 그를 기소했다. 국정원 직원법 제17조는 재직 중은 물론 퇴직 후에도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1심인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김환수)는 지난 2014년 2월 “김씨가 인터뷰한 내용은 국정원의 직무와 관련된 사항”이라며 국정원 직원법 위반 혐의 등을 인정해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그러나 2심인 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 김용빈)는 같은 해 7월 “퇴직 후 우연히 지득하게 된 국정원 관련 사항 일체에 관하여 공표할 경우에도 사전에 허가를 받을 의무를 부과하고, 위반 시 형사처벌까지 한다는 것은 퇴직 국정원 직원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검찰이 당시 문재인 대통령 후보에게 유리하게 하려고 국정원 댓글 사건을 폭로했다며 김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한 부분은 1심·2심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그러나 대법원은 이날 김씨에게 국정원 심리전단 당직실 번호와 소속 직원을 확인해줬다 파면되고, 국정원 직원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 직원 정아무개(52)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한 원심도 확정했다.
한편 국정원 심리전단 직원들에게 댓글 활동 등 선거 운동을 지시한 혐의(공직선거법·국정원 직원법 위반 등)로 기소된 원세훈(65) 전 국가정보원장은 2심에서 유죄가 인정됐으나, 대법원이 2015년 4월 유·무죄 판단 없이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내 파기환송심을 진행 중이다.
김민경 기자 salmat@hani.co.kr


이병호 국정원장, "우병우 비선의혹 추명호, 근거없어 징계안해" 정치-더나은세상

국정원 "우병우 비선의혹 추명호, 근거없어 징계안해" (뉴시스 2016-12-23)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이병호 국가정보원장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웃으며 발언을 하고 있다. 2016.12.23. photo@newsis.com 2016-12-23


추 국장, 현재 퇴직대기 상태

【서울=뉴시스】박대로 전혜정 기자 = 이병호 국정원장은 23일 국정원 내 우병우 사단으로 불리는 추명호 국정원 6국장에 대한 내부감찰 결과, 징계를 내리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에 출석해 "(추 국장에 관한 의혹은) 근거가 없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고 밝혔다고 더불어민주당 정보위 간사인 김병기 의원이 전했다.

이 원장은 이날 정보위에서 "이 건에 대해 가장 분개하고 그 진위를 알고 싶었던 게 나 자신"이라고 소회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 출석해 박범계 의원이 제시한 자료를 바라보고 있다. 2016.12.22. dahora83@newsis.com 2016-12-22

추 국장은 현재 퇴직 대기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 의원은 "그 분의 임용기수를 보면 퇴직대기가 되는 시기"라며 "그리고 여러가지 의혹이 제기된 것도 (퇴직대기가 되는 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추단해본다"고 말했다.

국정원 국내 정보 담당인 추 국장은 '최순실 게이트' 관련 정보를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과 우병우 전 민정수석 등 청와대에 비선 보고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국정원은 지난달 중순께부터 추 국장에 대한 감찰조사를 벌여왔다.

daero@newsis.com



국정원장 "'독일 체류' 정유라, 민간인이라 동향 파악 부적절" 영문 뉴스 음성지원 서비스 듣기본문듣기 설정
기사입력 2016-12-23 18:47 기사원문 55 14


대법원장 사찰 의혹에 "불법사찰·동향파악도 안해"

추국장 의혹에 "강도높은 감찰 했으나 특별한 근거없는 것으로 결론"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류미나 기자 = 이병호 국가정보원장은 23일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비선 실세' 최순실 씨 딸 정유라(20) 씨의 동향을 국정원 차원에서 파악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거주하는 정 씨가 민간인 신분이기 때문에 그의 동향에 대해 알아보지 않는 게 맞다"고 답했다고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병기 의원이 전했다.

현재 행방이 묘연한 정 씨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으로부터 지명수배를 당한 상태로, 독일 모처에 숨어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유력하나 미국, 스위스 등에 있다는 소문과 언론 보도도 이어지고 있다.

이 원장은 이어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된 국정원의 양승태 대법원장 등에 대한 전방위 사찰 의혹과 관련해서는 "불법적인 사찰은 하지 않고 있으며, 의도적인 동향 파악도 하지 않고 있다"고 부인했다.

다만 "특이 여론 같은 것은 수집하고 있다"면서도 "이는 어디까지나 공개적인 여론에 국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보기관과 관련한 의혹이 많이 제기되지만 그럴 때마다 일일이 시인과 부인을 반복한다면 자칫 '노이즈 마케팅'에 걸려들 위험이 있어 대응하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NCND(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음)를 유지할 것"이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이 원장은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제기된 추모 전 국정원 국장의 이른바 '핫라인 보고' 의혹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감찰을 진행했으나 특별한 근거가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고 김 의원은 전했다.

humane@yna.co.kr

국정원 추명호 국회청문회 증인채택!!! 정치-더나은세상

담주 월요일(12월 19일)로 예정된 5차 국회청문회에 국정원 추명호 국장이 증인채택 되었다네요. 기대 만땅입니다!


국조특위, '우병우 라인' 국정원 국장 등 증인 채택 합의
송고시간 | 2016/12/12 19:18
최순실·최순득·정유라·안종범·우병우 등도 다시 채택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현혜란 기자 = 국회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는 오는 19일로 예정된 5차 청문회에 출석할 증인 24명과 참고인을 잠정 채택했다.
국조특위 여야 간사는 12일 회동하고 '우병우 라인'으로 지목된 추명호 국가정보원 국장을 비롯해 황창규 KT 회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이기우 GKL 대표이사, 김응규 전 포스코 부사장, 이영선 전 청와대 행정관, 오영호 전 코트라 사장, 이동수 전 KT 전무,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승마협회장), 정민우 전 포스코 ER 팀장 등을 증인으로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또 박원오 전 국가대표 승마팀 감독, 최순실 씨와 언니 순득 씨 및 딸 정유라 씨, 안종범·우병우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과 이른바 '문고리 3인방'으로 불리는 정호성·안봉근·이재만 전 청와대 비서관, 우 전 수석의 장모인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 홍기택 전 산업은행 회장,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 등 지난 청문회에 불출석한 증인 14명도 다시 채택했다.
이밖에 길환영 전 KBS 사장, 김시곤 전 KBS 보도국장,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 등은 참고인으로 합의됐다.
장충기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 부회장, 김성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 등에 대해선 여야의 증인 협상이 진행 중이다. zheng@yna.co.kr

텃밭 마무리 텃밭농사

주말에 춥다해서 금요일 새벽에 마지막 수확을 했습니다. 하도 벌레가 먹어서 구멍이 숭숭 뚫리고 결구도 시원찮지만 남은 배추를 모두 거두고, 또 크기는 작지만 무우도 다 뽑았습니다. 대파도 겨울나기는 힘들기 때문에 다 뽑았습니다. 2주전에 김장을 한번 했지만 올해는 배추가 비싸다고 하니, 이번에 수확한 것으로 김장김치를 한번더 담그려 합니다. 작년 김장할때 크기가 작은 무우를 반으로 잘라서 통으로 김치속에 담갔더니 일년 내내 아삭아삭한 무우 김치를 먹을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올해도 다시 도전해 보려 합니다.


배추랑 대파를 수확한 빈밭입니다. 가운데 빨갛게 보이는 비트랑 상추는 수확을 포기해야 할것 같습니다.


양파는 투명비닐을 덮었는데, 활대 길이가 짧고 갯수가 부족해서 엉성합니다. 그나마도 나누어 심은 짜투리 밭의 양파는 투명비닐을 덮지 못했습니다.


올해는 일찌감시 도랑을 깊이 파서 배수에 신경을 좀 썼습니다.


다들 추운 겨울 잘 견디고..... 내년 봄에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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